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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업 부탁드립니다.(희망적인 정보가 있습니다)

김정문 | 2017.03.06 17:58:22 | 조회:333 | 덧글보기(1)

제 집사람이 시신경척수염(nmo)을 앓고 있는 사람입니다.

2001년 발병해서 몸이 점점 나빠져 지금은 십몇년째 훨체어를 의지하는 상황입니다.

2001년과 2003년에는 삶과 죽음의 경계선상까지 가는 아찔한 상황도 있었습니다.

당초에는 다발성경화증의증으로 알고 있었으나

몇년 전에 삼성서울병원에서 시신경척수염으로 병명을 수정해 주었습니다.

 

그런데 다발성경화증이든 시신경척수염이던

앓고 있는 환자나 가족에게는 치명적인 아픔을 가져다 주더군요. 

왜냐하면 병의 원인도 모르고 치료법도 없는데다가 시시때때로 재발을 하면서...

재발을 하면 또다시 스테로이드 주사요법 환자의 몸은 온갖 부작용을 견뎌야 하고

회복되어도 몸상태는 재발하기 전보다 나빠지기 대문입니다.

 

저도 이런 날들을 10년 이상 견디면서 몸과 마음이 완전히 탈진했었지요.

다행히 예수님을 영접하고 소망의 끈으로 지금까지 견뎠습니다.

그런데 저를 끔찍히도 아껴주는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가 대체의학 전문가입니다.

제 집사람 병의 치유법을 찾겠다며 2-3년간 국내의 거의 모든 건강서적과 의학서적

심지어는 외국의 논문까지 검색해 가며 수백권의 책을 탐독해 치료법을 연구했습니다.

 

처음에는 해독쥬스 수준에서 시작해서 식이요법으로

그런데 최근에는 다발성경화증의 발병원인과 치유법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그 책에 기록된 내용을 종합해 보면

자신이 그동안 읽었던 수백권의 건강서적, 의학서적의 내용과 연결고리가 이어진다고 합니다.

제 집사람도 그 분의 덕택으로 수년째 먹어오던 스테로이드를 끊었고

최근에는 그 분의 안내에 따라 식이요법과 영양요법을 하면서

몸에 긍정적인 신호가 나타난다고 합니다.

그 분의 말을 빌면 다발성경화증의 경우 3-18개월 정도면 완치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렇게 지금까지 현대의학에서 밝히지 못했던

다발성경화증의 원인과 치유법에 대한 

희소식을 공유하고 싶어서 오늘 회원에 가입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글을 올릴 수 있는 공간이 차단되어 있네요.

등업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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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의 덧글이 있습니다. 덧글 닫기
  • 사무국 (2017.03.07 11:29:05) 덧글 삭제

    안녕하세요. 김정문님
    어제 사무국으로 전화주셔서 그에 대한 자료를 메일로 주시기로 하셨는데 여기 방명록란에 글을 남기셨네요.

    선생님께서
    정회원이 아니셔서 홈페이지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 정해져있습니다.
    방명록은 주로 회비를 납부하시고 정회원으로 등업을 요청하는곳으로 사용됩니다.

    어제 전화로 말씀드린데로 아무리 좋은 자료가 있어도 그에 대한 자료를 환우회 메일로 주셔서 사무국에서 관계 의료진과 회원들에게 알려야 하는지 검토 후 글을 남기는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김정문님 이 점 이해해주시고 메일로 그에 대한 글을 먼저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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