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다발성경화증협회


KOREAN MULTIPLE SCLEROSIS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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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다리에 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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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영임 댓글 2건 조회 31회 작성일 2021.08.02 11:2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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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딸들은 걱정이 태산...


몸에 쥐가 난다는건 심근경색의 신호라고 먹는것도 주의하고 울상에 울먹울먹...


그래서 어젠 한의원에서 침도 맞고 혈액개선 한약도 주문했어요. 


의원 말씀이 날이 더우면 심장이 운동을 덜 해서 쥐가 날 수 있다고..


날이 풀리면 우리병의 최악의 증세가 좀 나아지겏죠?


8월만 잘 견뎌봐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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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이현호님의 댓글

이현호 작성일

휴일 잘 쉬었는 줄 알았더니~~.
몸에 쥐가 나는 게 심근경색의 시작이라는 것을 처음 알았어요.
몸의 혈액순환이 되지않아서 쥐가나는 줄 알고있었어요.
나도 날이 더우니까 운동에 게을리하게 되어 잘 움직이지 않게 되던데~
그러면 안되겠네요.
우리 몸은 너무 정직해셔 날씨가 덥다고 운동 게을리하는 꼴(?)을 봐 주지 않네요.
날이 시원해지면 운동해야지하는 마음 고쳐먹고 오늘부터라도 가볍게 걷고
운동해야겠어요.
지부장님 한약 잘 먹고 건강하게 아프지말고 여름 잘 보내요~^^.

우주형님의 댓글

우주형 작성일

저는 매일 손,발이 저리고 마비..자다 쥐도 나는데...대수롭지않게 생각했는데...위험했네요...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더위 잘 이겨내세요~